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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534.2k posts

Latest #끄적끄적 Posts

  • 새벽 낚시 세월을 낚아 새우를 낚아
  • 새벽 낚시 세월을 낚아 새우를 낚아
  •  8  2 22 January, 2019
  • .
    5시 약속을 3시에 도착해서 이디야에서 오랜만에 다시 공부하는데 유기화학 부분이 나와서 당황했다. 유기화학2 내용 기억이 안난다.. 분명 지난학기에 배웠는데..무엇보다 다시는 유기 안볼줄알았는데..나와버렸네?! 아무튼 그 모습을 도촬한 동생. 그래도 사진 맘에 든다. 친구들와서 리조또랑 크림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둘다 너무 꾸덕꾸덕해서 먹다가 질렸다ㅠㅜ 3명이서 2개 시키고 많이 남겼지만 후회는 없다. 홍콩 다녀온 친구가 판다쿠키 선물로 줬는데 아직 안먹어서 맛은 모르는데 맛있을것같다!! 그리고 3월까지 술 안먹으려고 했는데 그냥 칵테일 마셨다...그래도 한잔밖에 안마셨다 ㅎㅎ 내가 먹은건 사진엔 없지만 '닥터킬러' 먹었는데 생각보다 도수가 있어서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 술마시면서 이런 기분 처음느꼈다 ㅋㅋㅋㅋㅋ 오늘 만난 친구들 3명은 동시에 같은반 된적은 한번도 없지만 서로 친한 친구들!! 만나서 재밌었고 개강하기 전에 또 만나고 갈거다 ㅎㅅㅎ 오랜만에 길게 쓰는것 같은데 난 언제쯤 글을 잘쓸까..??ㅠㅠ (+오늘 머리 톤다운 염색하려했는데... 못한게 아쉽지만 조만간 해야겠다. 머리색이랑 머릿결이 빗자루랑 똑같은거 실화?? 그리고 머리 길고있는데 뭔가 다시 자를것같다 ㅎㅎ)
    #자격증 #공부 #유기화학 #이디야 #카페 #도촬 #충장로 #충장로맛집 #어반다이닝 #크림스파게티 #리조또 #홍콩 #판다쿠키 #구시청 #웜그레이 #칵테일 #닥터킬러 #일상 #일기 #염색 #조만간 #톤다운 #오랜만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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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 약속을 3시에 도착해서 이디야에서 오랜만에 다시 공부하는데 유기화학 부분이 나와서 당황했다. 유기화학2 내용 기억이 안난다.. 분명 지난학기에 배웠는데..무엇보다 다시는 유기 안볼줄알았는데..나와버렸네?! 아무튼 그 모습을 도촬한 동생. 그래도 사진 맘에 든다. 친구들와서 리조또랑 크림파스타 먹으러 갔는데  맛있었다. 하지만 둘다 너무 꾸덕꾸덕해서 먹다가 질렸다ㅠㅜ 3명이서 2개 시키고 많이 남겼지만 후회는 없다. 홍콩 다녀온 친구가 판다쿠키 선물로 줬는데 아직 안먹어서 맛은 모르는데 맛있을것같다!! 그리고 3월까지 술 안먹으려고 했는데 그냥 칵테일 마셨다...그래도 한잔밖에 안마셨다 ㅎㅎ 내가 먹은건 사진엔 없지만 '닥터킬러' 먹었는데 생각보다 도수가 있어서 속이 따뜻해지는 기분?! 술마시면서 이런 기분 처음느꼈다 ㅋㅋㅋㅋㅋ 오늘 만난 친구들 3명은 동시에 같은반 된적은 한번도 없지만 서로 친한 친구들!! 만나서 재밌었고 개강하기 전에 또 만나고 갈거다 ㅎㅅㅎ 오랜만에 길게  쓰는것 같은데 난 언제쯤 글을 잘쓸까..??ㅠㅠ (+오늘 머리 톤다운 염색하려했는데... 못한게 아쉽지만 조만간 해야겠다. 머리색이랑 머릿결이 빗자루랑 똑같은거 실화?? 그리고 머리 길고있는데 뭔가 다시 자를것같다 ㅎㅎ)
#자격증#공부#유기화학#이디야#카페#도촬#충장로#충장로맛집#어반다이닝#크림스파게티#리조또#홍콩#판다쿠키#구시청#웜그레이#칵테일#닥터킬러#일상#일기#염색#조만간#톤다운#오랜만에#끄적끄적
  •  10  0 22 January, 2019
  • 그렇죠? 나만 미로 속 아니죠.
  • 그렇죠? 나만 미로 속 아니죠.
  •  12  2 22 January, 2019
  • :
    좁아질수록 소중한 것도
    보이지 않으니 조심해
    .
    .
    .
    옛날 글 재편집
    저 글씨체 너무 좋다
    .
    #새해 #2019 #신호등
  • :
좁아질수록 소중한 것도
보이지 않으니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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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글 재편집
저 글씨체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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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2019#신호등
  •  25  1 22 January, 2019
  • _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
    #비숑히트
  • _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
#비숑히트
  •  13  2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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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
    #비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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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고구마🍠
#비숑
  •  21  5 22 January, 2019
  • 한밤의 #끄적끄적
    .
    #문제가생겼어요 #아름다운실수
    .
    학교에서 그림책 읽어주는 봉사를 하러 다닐 때였다. 어느 날 '아름다운 실수'를 보고, 내가 좋아하던 '문제가 생겼어요'와 함께 읽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두 권 모두 실수에 대한 유연한 대처방식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공존하고 있는 빼어난 작품으로 '문제가 생겼어요'는 아이들에게 모든 엄마들의 대표로 사과의 의미를 담아 읽고 싶었고, '아름다운 실수'는 너희의 앞날에 일어날 모든 일들을 응원하겠다는 지지의 의미였다.
    .
    책을 읽으러 간 그날은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한 것이 몸의 컨디션이 매우 저조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만큼은 심혈을 기울였는데, '아름다운 실수'를 읽어주던 중 실수를 하면 기분이 어떠냐는 나의 질문에 한 아이가 '이제 망했다..'라고 얘기하며 아주 절망적인 표정을 지었다. 잠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아이는 실수에 대한 약간의 강박관념을 지닌 듯 했다. 안타까웠던 나는 아이와 눈을 계속 마주치며, 아름다운 실수를 더욱 정성껏 읽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뒷표지까지 훑어준 후에 다시 아이에게 앞으로 실수를 하면 어떨거 같니? 하고 묻자, 아이는 너무도 편안한 표정으로 행복하게 웃으며 '괜찮아요. 이제 난 망하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그리고, 난 그 아이의 답변 덕분에 저조한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했다.
    .
    모든 아이들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날, 그 아이만큼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게 분명했다. 비록 미천한 재능이지만, 진심을 담아 읽은 나의 마음이 통한 것 같아 정말 기뻤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어둑한 거실에 들어선 순간, 라디오의 음악선율이 나의 온 몸을 촘촘히 감아올라 벅찬 환희로 바뀌던 그 순간은 지금도 너무 생생하여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
    #문제가생겼어요 #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 #논장 #아름다운실수 #코리나루이켄 #나는별
  • 한밤의#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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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생겼어요#아름다운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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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그림책 읽어주는 봉사를 하러 다닐 때였다. 어느 날 '아름다운 실수'를 보고, 내가 좋아하던 '문제가 생겼어요'와 함께 읽어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두 권 모두 실수에 대한 유연한 대처방식이 주는 카타르시스가 공존하고 있는 빼어난 작품으로 '문제가 생겼어요'는 아이들에게 모든 엄마들의 대표로 사과의 의미를 담아 읽고 싶었고, '아름다운 실수'는 너희의 앞날에 일어날 모든 일들을 응원하겠다는 지지의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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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러 간 그날은 아침부터 날씨가 꾸물꾸물한 것이  몸의 컨디션이 매우 저조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시간만큼은 심혈을 기울였는데, '아름다운 실수'를 읽어주던 중 실수를 하면 기분이 어떠냐는 나의 질문에 한 아이가 '이제 망했다..'라고 얘기하며 아주 절망적인 표정을 지었다. 잠시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 아이는 실수에 대한 약간의 강박관념을 지닌 듯 했다. 안타까웠던 나는 아이와 눈을 계속 마주치며, 아름다운 실수를 더욱 정성껏 읽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뒷표지까지 훑어준 후에 다시 아이에게 앞으로 실수를 하면 어떨거 같니? 하고 묻자, 아이는 너무도 편안한 표정으로 행복하게 웃으며 '괜찮아요. 이제 난 망하지 않아요..'라고 답했다. 그리고, 난 그 아이의 답변 덕분에 저조한 컨디션을 완전히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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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날, 그 아이만큼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게 분명했다. 비록 미천한 재능이지만, 진심을 담아 읽은 나의 마음이 통한 것 같아 정말 기뻤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어둑한 거실에 들어선 순간, 라디오의 음악선율이 나의 온 몸을 촘촘히 감아올라 벅찬 환희로 바뀌던 그 순간은 지금도 너무 생생하여 잊을 수 없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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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생겼어요#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논장#아름다운실수#코리나루이켄#나는별
  •  0  0 22 January, 2019
  • 연차데이였지만
    회사일과 내생활은 분리가 되지않았고
    아침부터 엄마 일 함께 봐주고
    하루종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힘들었던
    나의 휴식은 10분도 없었던 오늘
    .
    조용한 밤,
    집 꾸미고 집 정리할 때가
    세상 제일 마음 편안하고 행복한 순간
    #살림이적성인가
    #며칠더쉬고싶다
    .
    마음에 드는 해바라기 포스터
    우리집에 좋은 일, 좋은 소식 많이 부탁해요🙏🏻
    .
    .
    .
    #일상
    #끄적끄적
    #유징일기
  • 연차데이였지만
회사일과 내생활은 분리가 되지않았고
아침부터 엄마 일 함께 봐주고
하루종일 머리가 너무 아파서 힘들었던
나의 휴식은 10분도 없었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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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밤,
집 꾸미고 집 정리할 때가
세상 제일 마음 편안하고 행복한 순간
#살림이적성인가
#며칠더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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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해바라기 포스터
우리집에 좋은 일, 좋은 소식 많이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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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끄적끄적
#유징일기
  •  4  2 22 January, 2019
  • 71% 연어 싫어하는데, 연어가 되기로 했습니다.
    _
    더는 밀어내지말고 더는 도망가지말고 더는 숨기지 말고
    솔직했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 사랑의 언어가 달라서 내가
    당신을 자주 아프게 했지만 그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던 게 아니라는 걸 당신도 잘 알고 있잖아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오직 나라는 걸 알게 된 이상 나 절대
    어디 못가요 여기 계속 있을거야 그러니깐 이제 손 아프니깐
    내 손 잡아줘요 그래주면 안될까요 그러면 절대 손 안 놓을게요 당신 얼굴 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어요 꿈에서 연습하고 있는데 꼭 말해주고 싶다.
  • 71%  연어 싫어하는데, 연어가 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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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밀어내지말고 더는 도망가지말고 더는 숨기지 말고 
솔직했으면 좋겠어 우리 서로 사랑의 언어가 달라서 내가
당신을 자주 아프게 했지만 그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던 게 아니라는 걸 당신도 잘 알고 있잖아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오직 나라는 걸 알게 된 이상 나 절대 
어디 못가요 여기 계속 있을거야 그러니깐 이제 손 아프니깐 
내 손 잡아줘요 그래주면 안될까요 그러면 절대 손 안 놓을게요 당신 얼굴 보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어요 꿈에서 연습하고 있는데 꼭 말해주고 싶다.
  •  6  1 22 January, 2019
  • 이제 나도 계획을 좀 탄탄히 짜서 살아야겠다 👊
    겨울만 되면 게을러지는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래도 좀 정신차릴때가 된 듯 🙏
    나를 위해 조금만 더 신경쓰고, 조금 더 노력해야지 🖤
    #끄적끄적 #혼잣말 #혼자다짐 #빠샤
  • 이제 나도 계획을 좀 탄탄히 짜서 살아야겠다 👊
겨울만 되면 게을러지는건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래도 좀 정신차릴때가 된 듯 🙏
나를 위해 조금만 더 신경쓰고, 조금 더 노력해야지 🖤
#끄적끄적 #혼잣말 #혼자다짐 #빠샤
  •  73  1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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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잘해주면 쿵쾅쿵쾅이다가 조금만 시큰둥하면 쿵 했다가 그러다 보면 아 그사람은 나와 같지 않아 하고 정리를 시작한다. 하지만 또 조금만 파고들면 또 쿵광쿵쾅하다 쿵했다.. 내마음이 내마음처럼 안되는..언제쯤 우리는 성숙한 어른이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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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잘해주면 쿵쾅쿵쾅이다가  조금만 시큰둥하면 쿵 했다가 그러다 보면 아 그사람은 나와 같지 않아 하고 정리를 시작한다. 하지만 또 조금만 파고들면 또 쿵광쿵쾅하다 쿵했다.. 내마음이 내마음처럼 안되는..언제쯤 우리는 성숙한 어른이 되는걸까요?
  •  7  1 22 January, 2019
  • 너와 헤어지던 그 날 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널 붙잡으려고 있던 손은 네가 아닌 펜을 쥐며 묵묵히 너와의 이별을 인정하는 글을 썼지. “난 오늘 그녀와 이별했다.” 글이 완성도 채 되기도 전에 눈물로 바래진 종이는 더는 쓸 수 없게 되었다. 그날의 모든 감정을 토해내고 싶었지만, 그것조차도 나에게 허용이 안 되는구나. 너와 이별하는 순간이 시작이었다.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던 것도.
  • 너와 헤어지던 그 날 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널 붙잡으려고 있던 손은 네가 아닌 펜을 쥐며 묵묵히 너와의 이별을 인정하는 글을 썼지. “난 오늘 그녀와 이별했다.” 글이 완성도 채 되기도 전에 눈물로 바래진 종이는 더는 쓸 수 없게 되었다. 그날의 모든 감정을 토해내고 싶었지만, 그것조차도 나에게 허용이 안 되는구나. 너와 이별하는 순간이 시작이었다.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던 것도.
  •  39  1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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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것저것도아닌
    이리저리도못한
    난정녕바보였나

    태양은저곳에서
    뜨며지고있는데
    난딴곳만보았나
    .
    .
    #혼돈속혼란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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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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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도아닌
이리저리도못한 
난정녕바보였나

태양은저곳에서
뜨며지고있는데
난딴곳만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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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속혼란
#끄적거림
  •  26  1 22 January, 2019
  • #끄적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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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해서 보란듯이 성공하자.
  • #끄적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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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해서 보란듯이 성공하자.
  •  9  1 22 January, 2019